2026-02-15(제 12권-07호- 주현절 여섯째주일)...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를 통해
Ⅰ. 삶의 희망을 주는 교회
Ⅱ.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교회
Ⅲ.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교회
이와 같은 교회가 되길 꿈꿉니다.
* 성령충만한 교회
성령이 충만한 예배를 사모하고 드립니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지역과 세계열방을 향한 선교비전을 품고 있는 교회입니다.
* 행복한 가정이 넘치는 교회
행복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기도하고 사역합니다.
* 몸과 마음이 쉴만한 교회
성도의 요청없이는 간섭하지 않고 바라보며 기도하고 기다려 드립니다.
* 세상을 이끌 리더를 배출하는 교회
다음세대로 신앙과 비전을 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태광 목사는 ?
2002년 12월 처음 부곡장로교회에서 교육 전도사로 부름 받아 청소년 전담사역과 기독교 문화사역팀인 The Way 에서 찬양사역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부곡장로교회 청소년부가 부흥할 무렵 J.V.C (Jesus Vision Concert)를 매달 실시하여 2004년 6월에는 의왕역에 있는 철도전문대학에서 800여명의 청소년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부곡장로교회 청소녀부는 폭발적인 성장과 부흥을 경험하였습니다.
이후 대한민국육군 장교로 국가의 부름을 받아 잠시 2004년부터 7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군복무를 하였는데, 2007년 철원 육군 제 3보병 사단에서 포병장교로 군복무를 하던 중 다양한 보직을 거치다 교육(정훈)장교라는 보직을 맡아 일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칭찬은 양파도 춤추게 한다(군복무 정훈장교/ 각 TV 신문보도)'로 삼불(구타 및 가혹행위, 폭언, 욕설) 삼행(칭찬, 격려, 사랑)을 실천하도록 해 3사단뿐만 아니라 전군정신훈육에 크게 일조 하였습니다.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221
이후 전역하여 2008년 가리봉교회에서 교회학교 교육전도사, 전임전도사로 소년소녀부와 청년부를 맡아 사역하였고,
2010년에는 찬양 사역자로서 꿈인 정규 CCM 앨범 1집 'The worshiper' 를 발매하여 찬양사역자로 활동도 하였습니다.
이때 부교역자로서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인천교회, 군산삼성교회, 해성교회, 동수원교회 등 다양한 곳에서 사역 요청을 받아 교회를 섬기고, 젊은이들을 향한 열정과 사랑의 마음을 키웠습니다.
목사 안수는 2013년 8월 한국기독교장로회 군산노회에서 안수를 받았습니다.
목사 안수를 받을 당시 큰 은총과 사명을 주신 한국교회를 위해 무엇으로 헌신할까?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강한 바람으로 몰아가시듯 개척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신학공부를 더 하고 싶은 유학의 바램은 내려놓고 2015년 7월 인천 서구 마전동 사택에서 개척을 시작하였습니다.
사택에서 처음 개척을 시작할 때 함께한 사람은 모두 4명뿐이었습니다.
김태광 목사와 김포지역에서 18년간 부교역자로 사역을 마치고 잠시 쉬고 있던 김선임 전도사, 신순희 사모, 그리고 곧 태어날 딸 아이(나엘)까지 모두 네 사람 뿐이었습니다.
돌아보면 너무나 무모하여서 믿음으로 선택한 것처럼 보이지만, 강력한 하나님의 이끄심이었습니다.
이후 하나님의 은혜로 2016년 1월 인천 서구 원당동(고산로 40) 상가 2층에서 본격적인 개척을 시작하였고,
수많은 성도님들의 놀라운 은혜의 손길들을 경험하면서 만나교회는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9월 교회가 계속 부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설립교회 그리고 장로가 있는 조직교회로 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첫단계로 2018년 11월 11일 오후 4시 인천노회 주관 설립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만나교회는 부흥과 성장을 위해 건축에 올인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추운 겨울 '교회건축을 위한 40일 특별기도회'와 '일만성전건축운동' 등 김태광 목사와 성도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꾸기로 결단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코로나'라는 끔직한 호흡기 전염병이 전세계를 강타했고, 이후 정부는 모든 교회 잠정 폐쇄, 집회금지 등 강력한 조치가 시작되었습니다.
만나교회도 정부지침을 따랐지만, 교회건축의 상황은 완전히 다르게 흘러갔습니다. 오히려 더욱 더 어려운 가운데 하나님의 돕는 손길들이 이어져 건축완공을 할 수 있었고,
건축 시작을 선포한지 약 2년 5개월만에 교회건축을 완공하였고, 2020년 10월 24일(토) 오후 2시 인천 서구 봉화로 85번길 14 주소지에서 입당감사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미뤄왔던 김태광 담임목사 취임식과 신성철 장로임직식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이며,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리던 그 시기에 건축완공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하셨음을 고백하게 하신 사건이었습니다.
결국 우리 만나교회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계시고,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 뜻대로 세우시고, 이끌어 가고 계심을 믿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감사한 것은 2022년 만나교회는 검단기독교연합에 가입하여 검단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지역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이바지 하고자 했습니다.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2025년 4월 20일 검단기독교연합회 주관 부활절 연합예배(300여명참여)를 만나교회에서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셨고,
같은해 7/25(금)~7월 26일(토) 만나교회에서 검단기독교연합회 최초 어린이연합여름성경학교(250여명참여)를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
만나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고 계십니다.
이 검단지역의 큰 부흥과 복음화를 위해 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교회로 만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이 사역에 함께 부름을 받으신 형제 자매 여러분 ~
만나교회로 오셔서 함께 기도하고 함께 말씀 전하며 이 시대에 놀라운 부흥을 함께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혹 무슨 일로 낙담이 되거나 실망하실 일 있으셨나요?
만나교회에 오셔서 큰 위로와 은혜로운 설교를 통해 ~
새로운 힘과 용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